
지피지기 7편: GPU로 만든 모델이 GPU보다 좋은 칩을 만들다
AI로 AI를 돌리는 칩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AI 회사인 OpenAI의 자체칩 할라피뇨의 공개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이를 알아봅니다.

AI로 AI를 돌리는 칩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AI 회사인 OpenAI의 자체칩 할라피뇨의 공개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이를 알아봅니다.

KV cache offload, 메모리 풀링, 메모리 tiering을 통해 CXL이 실제 워크로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봅니다.

Agentic AI 워크로드에서 CPU가 추론 인프라의 병목이 된 원인을 분석하고 CPU 3사의 최신 데이터센터향 CPU 라인업을 분석해보며 Agentic AI 시대에 다시 떠오른 CPU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GPU 옆은 HBM과 HBF가 채우지만, CPU 옆에는 또 다른 빈 자리가 있습니다. PCIe와 DDR 사이의 어색한 틈을 메우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CXL의 기본 구조와 디바이스 타입, 그리고 메모리 3사가 그리는 CXL 제품 청사진을 살펴봅니다.

HBF에게 적합한 자리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memory hierarchy 피라미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최신 LLM 모델 및 추론 워크로드 트렌드, 그리고 Flash memory의 LLM 사용 방식을 살펴보며 HBF의 남은 과제와 극복 방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SK하이닉스의 H³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HBF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워크로드를 탐색합니다.

OpenAI와의 대형 계약 보도로 주목받은 Cerebras의 최근 근황과 WSE-3 아키텍처, 웨이퍼 스케일 칩의 장단점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메모리는 왜 여러 종류이고, HBF는 어디에 위치하는가? SRAM부터 HBF까지, 메모리 계층의 물리적 원리와 HBF의 기술 구조를 알아봅니다.

TPU에서 커스텀 커널을 작성할 수 있게 해주는 Pallas 프로그래밍 모델에 대해 알아봅니다.

LLM의 새로운 병목인 KV 캐시 용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VIDIA가 제시한 새로운 계층의 스토리지인 ICMS와 이를 관리하는 Bluefield-4 DPU의 기술적 원리를 살펴봅니다.